- 모바일뱅킹이 대세로 자리잡아 2024년 상반기 이용 건수 2,199만건·금액 17조2천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5.1%, 17.6% 증가했고 인터넷뱅킹 중 모바일 비중은 88.7%에 달함.
- 은행 점포 수는 5년 새 741개 줄어 3,920개로 축소되는 반면, 5대 시중은행 앱 가입자는 2022년 7,777만→2023년 8,382만→2024년 3분기 8,874만명으로 급증함.
- 금융지주들은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'슈퍼앱' 전략과 앱 전용·고금리 단기상품(카카오뱅크 한달적금 등)으로 서비스 통합·고객 접속을 유도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