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제9회 금융의 날에서 혁신금융·포용금융 등 다수 표창을 휩쓸며 시중은행보다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.
- 케이뱅크는 AI·빅데이터 기반 FDS로 금융사기 예방을, 카카오뱅크는 망분리 보안 강화와 해외진출 성과를, 토스뱅크는 정보보호·포용·저축투자 혁신을 인정받아 각각 수상했다.
- 금융의 날은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에 열리며 저축·투자 활성화 취지의 기념일로, 인뱅 3사는 앞으로도 금융혁신과 포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