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·케이뱅크·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제9회 금융의 날에서 혁신금융 부문 대통령 표창을 포함해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.
- 토스뱅크는 독자적 정보보호 관리체계와 컨테이너 기반 마이크로서비스로 보안·IT 인프라를 강화하고, 우대조건 없는 다양한 저축상품으로 포용금융을 구현해 표창을 받았다.
- 케이뱅크는 AI·빅데이터 기반 이상거래탐지(FDS), 통장묶기 즉시해제·비대면 주담대 도입과 K-패스 탑재 체크카드로 금융사기 예방·소비자 혜택을 인정받았고, 카카오뱅크는 글로벌 진출(Grab·SCBX·인니 슈퍼뱅크), 생체인증·보안·저축상품 혁신으로 수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