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가 ‘제9회 금융의 날’에서 대통령 표창 등 다수 상을 수상하며 금융혁신과 포용금융 기여를 인정받음.
- 토스뱅크는 총 3개 부문 수상으로 이정하 CISO가 정보보안·마이크로서비스·컨테이너 기반 IT 체계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, 수신·신용여신 리더들은 단순화된 저축상품 기획과 포용금융 기여로 상을 받음(포용 비중 34.9%).
- 카카오뱅크는 글로벌 진출 성과 등으로 4개 부문 수상(글로벌팀장 대통령 표창 포함), 케이뱅크는 AI·빅데이터 기반 이상거래탐지(FDS) 도입 등으로 대통령 표창 등 4개 상을 받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