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제9회 '금융의 날'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며 금융산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.
- 카카오뱅크 이수영 글로벌팀장은 국내 인터넷은행의 첫 해외 진출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, 케이뱅크 강은찬 매니저는 이상거래탐지시스템 도입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각각 받았다.
- 토스뱅크 이정하 CISO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토스증권은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는 등 인증·보안·저축·투자·글로벌 진출 분야에서 혁신과 포용금융 실천을 다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