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금융위원회 주관 '제9회 금융의 날' 기념식에서 혁신금융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.
- 카카오뱅크는 대통령 표창 포함 4개 부문에서 수상해 해외 진출 및 저축·인증·보안 분야 등의 금융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.
- 케이뱅크는 FDS 도입과 AI·빅데이터 활용으로 금융사기 예방 성과 등으로 4개 상을, 토스뱅크는 정보보호 체계 구축과 저축상품 혁신 등으로 3개 부문 수상하며 포용적·기술 기반 금융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