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개인사업자·소상공인에게 납부 이자 환급으로 전체 예상액의 98.2%인 총 1조4768억원을 집행했다고 은행연합회가 29일 밝혔다.
- 3분기 납부분(4차 환급)으로 214억1000만원이 지급됐고, 과거 3차례 환급 누적액은 1조4554억원으로 집계됐다.
- 은행별 집행액은 국민은행 2883억·농협은행 2164억5000만·하나 1992억6000만·신한 1904억4000만·우리 1828억7000만 등이며, 4분기 환급은 2025년 1월 시행·공시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