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29일 금융위원회 주관 ‘제9회 금융의 날’에서 금융산업 발전 공로로 주요 표창을 싹쓸이했다.
- 카카오뱅크는 혁신금융 부문 대통령표창 등 4개 부문 수상으로 글로벌 진출 주도와 저축·인증·보안 등 전 분야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.
- 케이뱅크는 FDS 도입 등 AI·빅데이터 기반 금융사고 예방 성과로 대통령표창 포함 4개 상을, 토스뱅크는 정보보호·저축·여신 부문에서 대통령표창 포함 3개 상을 수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