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은 비바리퍼블리카(토스)에 기관주의 경고와 과징금 53억7400만원을 부과하고 임직원 11명에게 주의·감봉 등 제재를 결정했다.
- 토스는 2021.11.2~2022.4.13 전자영수증업체 A로부터 받은 약 3천만건 거래정보를 정보주체 동의 없이 회원 카드내역과 직접 결합·분석했고, 필수동의로 표시해 463만여명의 동의를 부적절하게 수집했다.
- 금감원은 신용정보전산시스템 안전보호·겸영업무 신고·내보험조회 서비스의 부당 수집·통제 미흡 등을 지적했으며 토스뱅크에 대한 첫 정기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