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연구원 보고서는 인터넷전문은행이 2017~2023년 자산 연평균 55.5%의 고속 성장을 기록하고 비대면 서비스와 앱 만족도를 끌어올렸다고 평가했지만 은행 경쟁 촉진 효과는 미미하다고 진단했다.
- 금융위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검토 중이며 기존 은행들의 성과를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지만 보고서는 시장의 예금·대출 집중도가 크게 개선되지 않아 신규 인가만으로 경쟁 완화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다.
- 기사에는 제10회 찾아가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간담회, 카카오페이 개인정보 의혹과 애플 책임 논란, 케이뱅크의 카드사 연계 대안신용정보 활용, 토스의 손병두 영입·재해복구훈련, 제2금융권 대상 블라인드 모의해킹 등 주요 핀테크 이슈도 소개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