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기관수요예측 부진으로 이번 달 IPO를 철회하고 시장 의견을 반영해 공모구조를 정비한 뒤 내년 1월 재도전할 계획이다.
- 금융권은 업비트 예치금 의존도(단일예금 약 20%)와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수익 구조, 경쟁사 대비 낮은 LCR(상반기 184.67%) 등을 상장 리스크로 지적한다.
- 케이뱅크는 리테일·중소기업·플랫폼 부문과 소상공인 대출 확대(지역신용보증재단 제휴)로 자체 경쟁력 강화에 나서지만, 단기간 내 눈에 띄는 성과 달성은 불투명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