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상장에 실패하면서 주가가 약 30% 급락했고, 1조원대 자금 조달 기대가 무산되며 사용자 수 부족·사업 편중·가상자산 예치금 등으로 불안 요인이 부각됨.
- 카카오뱅크도 대출 규제로 성장 둔화(3분기 대출 증가율 약 0.8%)와 3분기 순이익 약 1,100억원에 그치며 주가가 공모가 대비 40% 이상 하락함.
- 케이뱅크 상장 불발이 금융플랫폼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웠고, 이에 따라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는 국내 상장을 포기하고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