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은행 시뮬레이션 결과를 근거로 중도상환수수료를 현행 대비 약 절반 수준으로 낮출 수 있어 최종 검증 뒤 내년부터(조건 충족시 올해 일부 조기적용 가능) 시행할 전망이라고 밝혔음; 주담대는 1.2~1.4%→0.6~0.7%, 신용대출은 0.6~0.8%→약 0.4%로 예측됨.
- 금융당국은 수수료를 실비용 기준으로 산정하는 규정 변경을 마쳤고, 연간 약 3천억원에 달하는 중도상환수수료 수입 구조를 개선해 차주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계획임.
- 가상자산위원회는 11월 6일 출범해 법인 투자 허용 여부와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등 주요 현안을 검토하는 사실상의 콘트롤타워로서 관련 제도 개선을 순차 추진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