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(비바리퍼블리카) 이승건 대표는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과 케이뱅크 IPO 실패 등으로 국내에서 원하는 밸류를 받기 어렵다며 나스닥 등 미국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.
- 2022년 프리IPO로 약 9조원 평가를 받았고 10조원대 목표를 유지하나, 한국 시장에서는 인터넷은행이 저평가되어 미국 상장에서 더 높은 멀티플을 기대하고 있다.
- 다만 성장률 둔화와 여전한 적자(2023년 당기순손실 약 2,017억원)로 2025년 약 2,000억원대 순이익 등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고, 정부·여론의 국내상장 압박이 변수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