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은 민생금융지원(총 3,721억) 중 3분기까지 3,292억을 집행하며 소상공인·자영업자·청년·취약계층 대상 이자 캐시백과 자율·정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.
- 하나은행은 건설대금·노무비 보호용 에스크로 특정금전신탁 '노무비닷컴'을 출시했고, 카카오뱅크는 G마켓 제휴 '한달적금withG마켓', 신한은행은 시니어용 '신한 50+걸어요', 농협은행은 미성년자 전용 'NH올원TEENZ' 통장·적금을 내놨다.
- 기업은행은 책무구조도를 금융당국에 제출해 내부통제 강화를 추진했고, 수협은행은 KIMST에 5억 기금 전달로 해양수산 청년스타트업 지원을 약속했으며 우리은행은 대한법무사협회와 신탁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