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국내 유일의 디지털 생보사로 2023년 12월 김영석 대표 취임 이후 '라이프플래닛 리부트'로 보장성보험 중심 전략과 디지털 강점 활용에 집중하고 있다.
- 모바일 비대면 가입이 가능한 '(무)간편고지 맞춤건강보험(유병자보험)'(10월)과 치매간병보험(9월) 등 고객경험 개선형 보장성 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.
- 상반기 순손실은 91억 원에서 76억 원으로 축소되고 K-ICS는 185.83%에서 239.74%로 개선되며 9월 보장성보험 초회보험료가 월 최고 실적·목표 초과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