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11월 1일 기본 '토스뱅크 통장' 금리를 연 1.8%에서 1.5%로 0.3%포인트 인하했고, 올해 5월에도 2.0%→1.8%로 낮춘 바 있음.
- 은행 측은 수신 구조 다변화 및 기능 분리를 통해 파킹통장 역할은 '나눠 모으기 통장' 등으로 전환해 고객을 목적별로 유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함.
- 업계는 금리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며 토스뱅크의 수신 28조5,342억원·여신 14조7,828억원(예대율 51.8%)이 카카오(79.6%)·케이뱅크(71.7%)보다 낮아 이자부담이 크다고 지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