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자영업자 비중은 역대 최저이고 나 홀로 사장 비율은 최고치이며, 5년 내 생존율은 절반 수준·취약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(10.15%)이 비취약(0.44%)보다 훨씬 높다.
- 한국은행과 정부는 회생 가능성이 낮은 취약 차주에 대한 적극적 채무재조정과 차주의 상환능력을 고려한 지속적 부채관리, 은행권의 대출 갈아타기·보증 전환 협력을 강조했다.
- 기존 인터넷은행 3사는 혁신 부족 비판을 받아 제4 인터넷은행 설립 논의가 진행 중이며, 대안 신용평가 모델과 포용적 디지털 금융 수단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이 핵심으로 제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