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감독원은 한국은행과 공동으로 토스뱅크의 출범 후 첫 정기검사에 다음주 착수하며, 출범 시 부여된 3년 경영실태평가 면제 기간이 끝났다.
- 검사는 내부통제와 디지털뱅크런 등 유동성 리스크를 중점으로 자본적정성·수익성·자금세탁·IT 등 업무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.
- SVB 사태 이후 유동성 규제(LCR)가 강화됐고, 토스뱅크의 LCR은 676.75%로 카카오뱅크보다 낮지만 케이뱅크보다 높으며, 과거 인터넷은행들은 검사 결과 제재를 받은 사례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