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은행들이 예금금리는 빠르게 낮추고 대출금리는 가계대출 관리 압박으로 올려 2개월째 예대금리차가 확대됐다.
- 5대 은행의 9월 예대금리차는 0.43~1.05%p로 NH농협이 1.05%p로 가장 높았고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(5.00%p)·광주은행(2.60%p)·한국씨티은행(2.25%p)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.
- 8~9월 대부분 은행에서 예대금리차가 반등했으며, 은행들의 대출 가산금리 상향과 수신금리 인하가 주요 원인으로 향후(10월 이후) 차이가 더 벌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