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4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예대금리차가 0.43~0.98%포인트로 두 달 연속 확대됐고, 5대 은행 중 NH농협은 9월에 1.05%포인트를 기록함.
- 인터넷전문은행과 지역은행은 더 큰 폭으로 예대금리차가 벌어져 토스(1.81), 카카오(1.72), 광주(2.6), 전북(5.0)%포인트 수준으로 대형은행의 두 배 이상인 곳도 있음.
- 은행들이 가계대출 증가 관리를 위해 대출금리를 올린 반면 정기예금 금리는 보합(약 3.37%)이라 소비자 이자 부담이 커지고 금융당국의 상생금융 요구와 한은의 향후 대출금리 추가 하락 전망이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