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태국 금융지주 SCBx(시암상업은행 계열) 경영진이 11월 1일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를 방문해 태국판 인터넷전문은행(가상은행) 합작 인가 추진 현황과 전략을 논의했다.
- 양사는 지난 9월 태국 중앙은행에 가상은행 인가 신청을 제출했으며, 지점 없이 디지털 플랫폼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접근성 확대와 디지털 금융 생태계 발전을 목표로 협력 중이다.
- SCBx 대표 아르시드와 카카오뱅크 윤호영은 협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태국 금융경쟁력 강화 및 한국 디지털금융 기술의 국제적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