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장금리 하락에도 은행의 예대금리차가 최근 몇 달간 오히려 확대되어 은행 수익성(대출금리‑예금금리 차)이 커졌다.
- 9월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는 0.43~1.05%p였고 NH농협이 1.05%p로 가장 높았으며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은 5.00%p로 최댓값을 기록했다.
- 통상 금리 하락기엔 예대마진 축소가 예상되지만 대부분 은행이 7월 저점 이후 반등(예: KB 0.44→0.98, 신한 0.20→0.53)했고 NH만 8월(1.09)보다 소폭 줄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