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들이 예금 금리는 낮추고 대출 금리는 올려 예대금리차가 두 달째 확대됐다.
- 9월 통계에서 5대 은행 예대금리차는 NH농협 1.05%p·KB 0.98%p·하나 0.68%p·신한 0.53%p·우리 0.43%p였고, 전체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은 5.00%p로 가장 컸다.
- 원인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와 가산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가 유지된 점이며, 10월엔 은행들의 예금금리 인하(일부 은행 최대 0.8%p)로 예대금리차가 더 커질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