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렌딧 김성준 대표는 10년 넘게 중금리 대출을 운영하며 누적 1500만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투업에서 제4인터넷은행 전환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.
- 유뱅크 컨소시엄은 서비스형 뱅킹(BaaS)을 활용해 데이터 공유로 모두가 이익을 보는 구조를 만들고, 자산 편중에 따른 리스크 때문에 특화은행 설립은 지양하겠다고 강조했다.
- 주요 타깃은 노년층·외국인·소상공인 등 신파일러로, 고령화와 외국인 노동자 증가 등 구조적 변화를 근거로 포용금융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