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시중은행들이 CET1 연계 밸류업 계획과 RWA 관리를 이유로 기업대출을 축소 중이며(예: 하나은행 3분기 말 기업대출 171조7,210억원·전분기 대비 2% 감소, 우리은행도 연말까지 기업대출 축소 조치 시행).
- RWA 산정상 주택담보 중심 가계대출은 위험가중치가 낮은 반면 기업대출은 위험가중치가 높아, RoRWA 중심의 밸류업을 내건 금융지주들은 고위험 기업대출 확대에 제약을 받는다.
- 인터넷은행은 밸류업 부담이 작아 반사이익이 예상되며 카카오뱅크(개인사업자 대출 1.5조원 이상), 케이뱅크(상반기 기업대출 1조416억원·전년비 95% 증가), 토스뱅크(개인사업자 1.6344조·중소기업 1.6345조) 등 중소기업 대출을 적극 확대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