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국민·농협·신한·우리·카카오뱅크·하나 등 6개 은행과 소기업·소상공인 위기극복을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1,000억원 규모 보증을 공급하기로 했다.
- 보증비율은 최소 95%~최대 100%로 보증료를 인하하고, 은행은 전액보증에 CD금리(91일물) 기준 가산금리 최대 +1.5%·부분보증은 +1.7% 이내를 적용해 전액보증 시 금리상한은 최대 4.93%다.
- 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금융비용 부담을 낮춰 안정적 자금공급과 경영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며, 조소행 이사장은 최근 경제상황에서 소상공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