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올해 소상공인·자영업자 부담 완화를 위해 이자환급 등 민생지원을 추진하며 총 약 2조1006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.
- 지난달 말 기준 17개 은행이 집행한 지원액은 1조9328억원이며 주요 은행별 집행액은 하나 3323억·KB 3292억·우리 2643억·신한 2600억·기업 2410억·농협 2175억원 등이다.
- 은행연합회는 내년 1월까지 이자환급 1조5035억원, 올 연말까지 자율프로그램 5971억원을 완료해 총 지원을 마무리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