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국민·농협·신한·우리·카카오·하나 등 6개 은행과 1000억 원 규모의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(2024-11-04)을 체결해 도내 소기업·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나섰다.
- 재단은 보증비율을 최소 95%에서 최대 100%까지 적용하고 보증료를 인하하며, 은행들은 기준 CD금리(91일물, 10월 말 3.43%)를 기준으로 전액보증 시 가산금리 +1.5% 이내·부분보증 시 +1.7% 이내를 적용한다.
- 조소행 이사장은 은행과 재단의 긴밀한 협업으로 소기업·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