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들은 예금금리를 낮추고 대출금리는 올려 예대금리차가 두 달 연속 확대됐다.
- 9월 4대 시중은행 예대금리차는 0.43~0.98%p였고 NH농협은 8·9월 각각 1.09%p·1.05%p를 기록했으며 인터넷·지역은행은 토스·카카오 1.81%p, 광주 2.6%p, 전북 5%p 수준이었다.
- 은행들이 기준금리 인하 후 정기예금 금리를 낮추는 한편 7월 이후 가산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를 올려 예대마진을 확대해 차주의 이자 부담은 커지고 예금 수익은 줄어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