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국내 핀테크업계에서 상장 계획을 철회하거나 해외(미국 나스닥)로 선회하는 사례가 늘어 비바리퍼블리카(토스)는 미국 IPO를 추진하고 케이뱅크는 기관 수요 부족으로 공모를 철회 후 내년 재도전을 예고했다.
- 이유는 국내에서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고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 주가 부진과 전반적 투자심리 위축이 작용한 반면, 미국은 핀테크에 대한 투자심리가 상대적으로 활발하기 때문이다.
- 토스는 월사용자 1396만(2022)→1818만(2023)으로 약 30% 성장하고 올해 2분기 분기 흑자를 냈으며 과거 시리즈G서 8조9000억원 평가를 받은 바 있어 10조원대 가치 기대, 핀다 등도 향후 미국행 가능성이 거론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