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'밸류업' 정책 시행 이후 금융권이 적극 참여해 4대 금융지주를 포함한 다수 은행·지주가 기업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.
- 이에 KRX 은행 지수가 10월 한 달 5% 이상 상승하고 KB금융의 CET1 초과자본 환원 발표 등으로 배당·환원 기대가 높아졌으며, 밸류업 추종 ETF 출시도 예정돼 있다.
- 다만 전문가들은 주가 상승에 따른 시가배당률 하락, 글로벌 금리 인하 시 성장주 우위 전환, 과거 정부의 배당 제동 전례 등으로 장밋빛 전망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