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인뱅)이 주담대·가계대출을 고신용자 중심으로 확대해 카카오·케이뱅크 주담대 차주 평균 신용점수(970·965)가 5대 시중은행 평균(약 941)을 웃돈다
- 인뱅의 대출금리도 일부 시중은행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 '저금리 맛집' 이미지가 약화되고 금융포용이라는 설립 취지가 훼손된다는 금융당국의 비판이 제기된다
-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수요가 인뱅·지방은행·2금융권으로 쏠리는 '풍선효과'가 나타나 건전성 악화 우려가 있어 신용점수별 금리 적용 등 감독·관리 필요성이 강조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