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 대상 정책서민금융 이자 지원 사업을 확대(2차 시행)해 청년들의 대출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기반을 지원한다.
- 지원 대상은 19~39세로 근로자햇살론·햇살론15·햇살론유스 이용자이며 대출 원금의 3.5%를 이차보전으로 지급(예: 2,000만 원 대출·1년 이상 상환 시 70만 원, 1년 미만은 월할 계산).
- 신청 기간은 11월 4일부터 30일까지로 온라인 정부포털 또는 제주도청 경제일자리과 방문 접수 가능하며, 도는 청년 금융부담 경감과 경제활동 참여 촉진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