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외국인들이 전전주까지 대규모 매수를 보이다가 지난주 약 4,000억원가량 순매도하며 은행주가 한 주간 7.1% 하락해 KOSPI(1.6%) 대비 큰 폭의 초과하락을 기록함.
- 은행권은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확대를 골자로 한 밸류업 계획을 공시했으며 CET1·RWA 관리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고, DGB·BNK는 RWA 목표를 구체화함.
- 하나증권은 단기 모멘텀 약화 가능성을 지적하면서도 신한지주(매수·목표 72,000원)와 BNK금융(매수·목표 12,500원)을 주간 선호주로 제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