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이 이달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며 연말 예비인가 신청·내년 초 심사 진행 등 5개 컨소시엄의 경쟁이 본격화됨
- 더존뱅크(더존비즈온 중심, 신한은행 참여 등)가 유력 후보로 꼽히며 ERP를 통한 기업 데이터(법인 13만·개인사업자 포함 200만)를 바탕으로 중소·소상공인 특화 기업금융에 강점
- 인터넷은행은 최소 자본금 250억원·대주주 자금조달 능력 등이 관건이라 대형 금융사(신한·DB손보·농협 등)의 컨소시엄 참여로 더존뱅크 우세 전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