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은행 최초로 밸류업 계획을 올해 4분기 공시할 예정이며, 높은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격적 주주환원안이 예상된다.
- 상장 후 주가가 9만원대에서 2만원대 초반으로 급락했지만 CET1 27.68%·보통주자본 6조2895억원 등 자본여력은 충분하고 배당·자사주로 2023년 총주주환원율 24.4%를 기록했다.
- 다만 ROE가 5.97%로 낮고 지배구조 리스크(김범수 관련 사건)도 있어 시장은 총주주환원율 목표(예: 50%·2027년)와 ROE 개선 목표 제시 여부에 주목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