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은 11월 4일 KB국민·농협·신한·우리·카카오뱅크·하나은행 등 6개 은행과 소기업·소상공인 금융비용 경감을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1000억 원 규모 보증공급을 약정하고 보증비율 95~100% 및 보증료 인하를 시행하며, 금리상한은 CD(91일물) 기준 전액보증 시 가산금리 최대 +1.5%·부분보증 시 +1.7%로 전액보증 시 최대 4.93% 적용된다.
- 재단은 이번 협약으로 소기업·소상공인의 운영자금 확보와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안정 지원과 은행과의 협업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