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국민·농협·신한·우리·하나·카카오뱅크 6개 은행과 소기업·소상공인 위기극복을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총 1000억원 규모 보증을 공급하고 보증비율을 최소 95%~최대 100%로 적용하며, 전액보증 가산금리 1.5% 이내·부분보증 1.7% 이내(기준 CD금리 3.43%)로 금리상한은 최대 4.93%로 정했다.
- 충남신보는 보증료 인하와 안정적 자금공급으로 금융비용 부담을 낮춰 소기업·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