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을 냈지만 주가는 상장 이후 고점(약 9만원)보다 크게 낮아 현재 약 2만2500원 수준으로 밸류업 계획을 이달 말 발표할 예정입니다.
- 자본 건전성은 양호해 CET1 비율이 27%를 넘고 있어 업계는 13% 초과분을 기준으로 약 3조원가량을 주주환원에 활용할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.
- 다만 회사는 전액 환원보다는 개인사업자·중·저신용자 대상 소호대출 확대, 1억 초과 신용·담보대출 등 신상품 도입과 인도네시아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 가상은행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무게를 둘 것으로 전망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