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이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.
- 캠페인은 보건복지부·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5월부터 진행되며, 사진 게시와 참여자 2인 지목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; 최 행장은 이승열 하나은행장의 추천으로 참여했고 윤호영·이은미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.
- 케이뱅크는 아동 지원을 사회공헌 핵심으로 삼아 임직원 걷기 기부금 3,000만원을 저소득 조부모가정에 전달하고, 작년에는 PC 190대와 AI 코딩로봇 등 디지털 장비를 아동복지시설에 지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