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,556억원(전년比 +27.3%), 분기 순익 1,242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대출 취급 위축으로 순이자마진(NIM)이 2.15%로 하락했으며 여신 성장 가이던스를 20%대에서 10% 초반으로 낮췄다.
- 플랫폼 강화로 누적 비이자수익 4,062억원(+16.6%)·수수료·플랫폼 수익 2,208억원(+9.2%)을 달성했으나 플랫폼 수익 비중은 총이익의 7.3%로 낮아 추가 확대가 과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