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11월 6일 보건복지부·아동권리보장원 주관 ‘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’에 참여해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알렸다.
- 캠페인은 아동학대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를 존중·보호하자는 취지로, 이미지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.
- 케이뱅크는 아동 지원을 사회공헌 핵심으로 삼아 저소득 조부모가정에 3천만 원을 기부하고 PC·AI 코딩로봇 등을 지원해 왔으며 최 행장은 윤호영·이은미 대표를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