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건전성 확보 차원에서 기업대출 문턱을 높이고 있으며, 우리은행은 영업점 여신 우대권한 회수와 11월 기업대출 실적 제외 등으로 대출 속도조절에 나섰다.
- 5대 은행의 RWA가 급증해 CET1 관리 압박이 커졌고, 기업대출의 위험가중치가 높아 중소기업·개인사업자 대출을 중심으로 보수적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.
- 인터넷은행은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를 통해 성장 기회를 얻었지만 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 등에서 기업대출 연체율이 상승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남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