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누적 순이익 3,556억 원(전년비 +27.3%), 분기 순이익 1,242억 원(+30.1%)을 거두고 플랫폼 트래픽 증가로 비이자이익 4,062억 원(+16.6%)을 기록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로 가계대출 잔액은 전분기 대비 800억 원 증가에 그쳤고, 내년 대출 논의는 시기상조라며 개인사업자 대출은 올해 순증 목표 1조 원을 유지하고 1억 원 초과 신용·담보 신상품을 내년 출시해 신용·보증 비중을 연말까지 50:50으로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해외에선 인도네시아 디지털뱅크 '슈퍼뱅크'가 여신·수신·고객 모두 빠르게 성장했고, 태국 가상은행 인가 신청서를 제출(9월)해 인가 시 프론트엔드·앱 개발을 직접 수행하는 등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