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공략에 주력하며,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김석 COO는 내년 대출성장 논의는 "시기상조"라고 밝혔다.
- 대출비교 서비스는 현재 신용대출 중심에서 주택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으로 확대해 플랫폼 수익을 끌어올릴 계획이다.
-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해 고객수 2,443만(전년비 +215만), MAU 1,874만, 수신·여신 잔액 각 54.3조·42.9조원이며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 등 추가 해외진출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