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 규제로 은행·2금융권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강남 우량 주택 보유자들까지 주택담보대출을 위해 P2P 플랫폼으로 이동했으며, 이복현 원장 거주 잠원동 아파트 단지도 P2P에 매물로 등록됨.
- P2P는 DSR 규제를 받지 않고 LTV 최대 100%까지 가능하지만 대출금리는 연 10~15% 수준으로 높음.
- 통계상 9월 말 부동산담보대출 누적 4433억원에서 10월 말 4647억원으로 한달 새 214억원 증가했고, 올해 누적 신청은 1281억원이며 차주 수는 한달간 25명 증가; 업계는 주담대 확대에 신중한 입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