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최우형 행장이 보건복지부·아동권리보장원 주관 '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'에 동참해 아동 학대 예방과 아동 보호 취지에 참여했다.
- 최 행장은 이승열 하나은행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와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를 추천했다.
- 케이뱅크는 아동 지원을 핵심 사회공헌으로 삼아 임직원 걷기 기부로 조성한 3천만원을 저소득 조부모 가정 아동양육에 전달했고, 최 행장은 긍정양육 환경 조성·지원 의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