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3분기 당기순이익 1,242억 원(전년동기 대비 30.1%↑)을 기록해 분기·누적(누적 3,556억 원, 27.3%↑)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.
- 3분기 누적 이자수익 1조7,921억 원(20.9%↑)·비이자수익 4,062억 원(16.6%↑)을 올리고 MAU 1,874만·WAU 1,352만으로 이용자 기반이 확대됐다.
- 가계대출 증가는 분기 800억 원에 그친 반면 플랫폼·수수료 수익(누적 2,208억 원, 수수료·플랫폼 수익 19.1%↑)과 개인사업자 대출(1조7,000억 원으로 1년새 2배) 중심으로 성장전략을 전환했으며 타 인터넷은행도 플랫폼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