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11월 한 달간 신용점수 865점 이하 중신용자 대상 특판 신용대출을 시행하며 최저 연 3.14%와 첫달 최대 3만 원 이자 지원을 내걸었다.
- 은행은 이자 부담 경감이라고 밝혔으나 금융당국과의 약속에 따른 연간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관리를 노린 측면도 있으며, 카카오뱅크의 3분기 말 중저신용 신용대출 비중은 32.3%로 목표(30%)를 웃돌지만 전분기보다 소폭 하락했다.
- 케이뱅크·토스뱅크도 목표치 상회 중이나 연말 성과급·중도상환으로 잔액이 줄어 비중이 급락할 우려가 있어 연말까지 중저신용자 비중 관리를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.